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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
가격 : 8,000원
작가 : 이희아 글 / 고정욱 엮음 / 김담 그림
페이지 : 208p
발행일 : 2004-04-08
ISBN : 8970577017
책소개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이희아 양이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써 왔던 일기를 작가 고정욱이 엮었다. 손가락이 두 개이고, 발가락이라고는 무릎밖에 없는 희아의 꿈은 피아니스트다. 정상적인 신체 조건을 가진 사람에게도 힘든 길이지만 희아는 결코 좌절하지 않는다.
희아의 일상이 담겨진 일기 속에서 장애인으로 사는 고통보다는 살아있다는 희망을, 손가락이 네 개 밖에 없다가 아니라 네 개나 아직 남아 있다고 말할 수 있는 넉넉한 여유를 발견할 수 있다. 평범한 아이보다 더 큰 꿈을 꾸는 희아의 이야기가 따뜻한 감동을 전해 준다.
저자소개

이희아 글 / 고정욱 엮음 / 김담 그림
이희아 선천성 사지기형 1급 장애인으로, 양손에 두 개씩밖에 없는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이다. 전국 학생 음악 연주 평가 대회에서 최우수상, 장애 극복 대통령상, 자랑스러운 서울 시민상 등을 받았다.

고정욱 성균관대학교 국문과 및 동대학원 석사,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선험'이 당선되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2004년 현재 성균관대학교와 수원가톨릭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절름발이 소년과 악동 삼총사>, <못다 핀 무궁화>, <네 손가락의 즉흥 환상곡>, <안내견 탄실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가방 들어 주는 아이>, <괜찮아> 등이 있다.

김 담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그린 책으로 <내 스승의 옷자락>, <외눈박이 덕구> 등이 있다.

목차

희아를 이해하기 위한 작은 이야기
짧은 다리로 걷다
병원을 내 집처럼
네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쳐요
엄마, 나 오늘 학교에서
희아가 좋아하는 것들
사랑하는 나의 가족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희아는 유명 스타
희아가 성우가 되었어요
타고난 끼는 못 말려
머리를 다쳤어요
아버지는 무서워
애완동물을 기르고파
나의 사랑 안재욱 오빠
희아라는 이름으로
희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