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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미술관
가격 : 13,500원
작가 : 글 그레구와르 솔로타레프 외 / 이경혜 옮김
페이지 : 308p
발행일 : 2002-02-15
ISBN : 89-7057-399-2
책소개

르네 마그리트, 들라크루아, 가쓰시카 호쿠사이, 웨인 티보 등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으로 한글과 영어 어휘를 익히는 특이한 그림책. 책을 펼치면 왼쪽 페이지에는 한글과 영어 단어가 큼직하게 씌어 있고, 그 옆 페이지에는 단어에 해당하는 명화 그림(부분 그림)이 펼쳐진다.

'ㄱ'에서 'ㅎ'까지 모두 149개의 낱말과 86명의 그림이 실려 있고, 각각의 그림은 제목, 그린이, 출처가 꼼꼼하게 명시되어 있다. 또, 책 뒤 화가 색인을 실었다. 프랑스에서 '어린이를 위한 미술책 상'을 수상했다. 어른이 보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선정된 그림의 폭이 넓고 다양하다.
저자소개

글 그레구와르 솔로타레프 외 / 이경혜 옮김
그레고와르 솔로타레프 (Gre'goire Solotareff) - 1953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레바논에서 보내고 가족들과 함께 프랑스로 건너갔다. 파리에서 의대를 졸업한 뒤 서른 살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현재 프랑스에서 널리 알려진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100권의 책을 펴냈으며, 1996년 이탈리아 볼로냐 도서전에서 <산타클로스의 사전>으로 그래픽 부문 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는 <룰루>, <마스크>, <여름 이야기>, <세 명의 마법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