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파랑새 톡 왓스쿨 아이콘 카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Home | 넚 異붿쿇맂梨
일곱 살 마음 요가
가격 : 13,000원
작가 : 안 크라에 지음 | 서유 옮김 | 송한영 감수
페이지 : 48p
발행일 : 2018-07-09
ISBN : 978-89-6155-747-4
책소개

《일곱 살 마음 요가》로 아이에게 꿀 같은 휴식을 선물하세요

프랑스 부모들이 아이를 위해 선택하고 있는 바로 그 힐링 그림책!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요가와 명상 요법을 통해
지친 우리 아이의 마음을 토닥토닥, 챙겨 보세요.

‘아유르베다’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아유르베다는 유럽과 미국, 캐나다를 중심으로 유행하기 시작해 최근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인도 전통의 건강 요법이에요. 아유르베다 열풍은 우리에게까지도 큰 영향을 끼쳐서,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여가 시간 동안 요가를 배우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지요.
이 같은 요가의 전 세계적인 열풍은, 아마도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가 그만큼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환경 물질에 오염된 삶을 살게 되었기 때문일 거예요. 마음의 여유를 잃고 생활의 균형마저 잃게 되면 우리의 몸도 반드시 비명을 지르게 되기 마련이지요.
어른들도 이렇게 건강을 스스로 챙겨야 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과연 같은 환경에 노출된 어린이들은 몸과 마음이 어떨까요? 어린이들은 성인보다 스트레스에 훨씬 취약하고, 미세먼지나 환경 호르몬 같은 독성 물질에 더욱 취약합니다. 오히려 어른들보다도 더 세심한 치유와 회복의 과정이 필요한 존재가 바로 아이들일지도 몰라요.
그래서 현명하고 까다로운 프랑스 부모들이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일곱 살 마음 요가》입니다. 현지에서는 아이들에게도 휴식 같은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믿기 때문에 이 책을 사 주고 있어요.

숨, 몸, 물, 나무를 테마로 한 네 가지 힐링 요법을 담았습니다.
무작정 따라하다 보면 우리 아이 마음이 어느새 스르르 맑고 투명해져요!
인도 전통 의학 ‘아유르베다’ 전문의 송한영 교수가 적극 추천한 책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할 만한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동시처럼 감각적이고 섬세한 문장들이 어우러졌다는 점입니다.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따라 숨, 몸, 물, 나무와 같은 자연물과 동화되는 경험을 선사하는 네 가지 힐링 요법을 실행해 보는 것만으로 작지만 큰 진동이 가슴속에서 피어오르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인도의 구라자트 대학 의대에서 아유르베다를 전공한 아유르베다 전문의 송한영 교수가 직접 감수하고 추천해, 책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오늘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내 몸을 관찰하고, 보살피고, 바르고 맑게 가꾸는 일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세요. 아이에게 평생 소중한 선물이 될 건강한 몸, 맑은 마음을 선물하실 수 있을 거예요.

■ 교과과정 연계

★교과과정 연계
*초등 2학년 1학기- 1. 알쏭달쏭 나
*초등 3학년 체육 – 1. 건강 활동 : 건강한 생활습관을 길러요.
*초등 4학년 체육- 1. 건강 활동 : 체력을 길러요.

★누리과정 연계
*5세 누리과정 - 신체운동건강 영역 / 건강한 일상생활
*6세 누리과정 - 신체운동건강 영역 / 동식물과 자연
저자소개

안 크라에 지음 | 서유 옮김 | 송한영 감수
안 크라에 지음
남들이 소방관이나 비행기 조종사, 혹은 발 치료사를 꿈꿀 나이에 안 크라에는 그림책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어요. 어린 안 크라에는 돌조각이나 나뭇조각, 종잇조각, 망고 씨앗, 쇳조각, 마른 식물 껍질, 실 등을 이용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지요. 어른이 된 그녀는 생 뤽 리에주 ESA(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어요. 2007년 3월 첫 번째 어린이 책을 냈고, 지금은 모교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가르칩니다. 그 후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애니메이션 공부도 했지요. 주요 작품으로는 《거꾸로 팬티》 《태어날 아기는 어떤 색깔일까?》 등이 있습니다.

서유 옮김
경북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어요. 세상을 열심히 걸어 다니다 아름다운 프랑스어의 매력에 빠져 프랑스로 무작정 건너갔어요. 프랑스의 작은 산골 도시 브장송의 낭만적인 전원 풍경에 홀려 그곳에서 몇 개월간 살았고, 이후 대서양과 맞닿은 해양 도시 낭트로 자리를 옮겨 살았어요. 한국으로 돌아와 문학 전문 편집자로서 일하기 시작했고, 해외 여러 곳의 양서들을 국내에 소개하고자 영어와 프랑스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송한영 감수
중앙대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하던 시절부터 사람의 몸과 마음에 관심이 많았어요. 대학을 졸업한 뒤, 평범한 회사원이 됐지만 명상과 수행이 주는 신비로운 안정감에 마음을 빼앗겼어요. 홀리스틱 요가명상협회의 요가 지도자 과정을 마쳤고, 2014년, 인도 구라자트대학교에서 아유르베다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어요. 현재,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 웰빙문화 대학원 외래 교수이며 명인통합의학센터 원장으로 아유르베다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어요. 저서로는 《인도 전통 의학, 아유르베다》가 있어요.